2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현대카드 슈퍼매치에 앞서 그룹 '원더걸스'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인기였다. 이 영상은 순식간에 17만회 이상의 플레이수를 기록해 국민가요 ‘텔미’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 영상보기
우리나라 최초의 대형 상륙함인 1만4000t급 독도함이 처음으로 참가한 한미연합 상륙훈련을 담은 영상도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작전은 한국군이 상륙작전 전반을 총 지휘한 첫 한미연합 상륙훈련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대형 상륙함인 1만4000t급 독도함이 처음으로 선보인 훈련으로 16만회 이상 플레이수를 기록했다. -> 영상보기
조선일보의 '바퀴벌레 몰고 다니는 로봇' 영상이 단연 화제였다. 벨기에 자유대의 호세 할로이 교수팀이 만든 로봇을 바퀴벌레 집단에 넣어주자, 바퀴벌레들이 본능과 달리 로봇을 따라 밝은 은신처에 몰리는 내용이다. 로봇의 표면에는 바퀴벌레 냄새가 나는 종이가 발라져 있으며, 바퀴벌레와 달리 밝은 곳을 찾아가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다. -> 영상보기
이다해가 파격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영상도 인기를 끌었다. 이다해는 지난 17일밤 열린 2007 MKMF 뮤직페스티발 행사에서 신동엽과 함께 사회를 맡았는데 지금까지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패션과 노래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 영상은 14만 5천회 이상의 플레이수를 기록했다. ->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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