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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01A&corp=fnnews&arcid=0921166822&cDateYear=2007&cDateMonth=11&cDateDay=30&&

‘벤처캐피탈업체 간 네트워크 결솔력 강화 나섰다.’

벤처캐피털(VC)들이 투자업체간 활발한 정보교류 및 기술제휴 등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투자업체 ‘CXO’가 중심이된 모임 결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일부 VC들은 연말을 맞아 벤처업체의 CEO들을 격려하는 자리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관련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지난달 30일 투자사 최고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소포트뱅크벤처스와 함께하는 CXO 파티’를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개최했다. 지난 2004년 부터 시작된 소프트뱅크벤처스의 송년모임은 투자사들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CEO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특히 이번행사에서 소프트뱅크벤처스 문규학 대표와 담당 심사역들은 투자사 사장들 각자에 맞는 의미있는 책 한권씩을 직접 골라 선물해 송년모임을 특별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기업에 대한 재무적 투자에 그치지 않고, 인적, 비즈니스 컨설팅적인 부분까지를 밀착지원한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올해 문대표는 항상 너무 바빠 쉴 틈이 없는 투자업체 ‘몬도시스템즈’ 정철 대표와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에게 여유와 휴식을 가져보라는 의미로 ‘쿠바를 찍다’를 선물했다. 태그스토리 우병현 사장에게는 최근 급변하고 있는 UCC시장에서의 성공으로 이끌라는 의미에서 ‘전쟁의 기술’을, 평소 와인을 즐겨 마시는 위즈위드 김종수 대표에게는 ‘와인견문록’을 선물했다. 이밖에 20대의 감성 커뮤니티인 피플투의 김도연 대표에겐 소비자의 감성을 읽을 수 있는 ‘컬쳐코드’를, 트라이디 이용수 대표에게는 조직관리에 뛰어난 CEO가 되라는 의미에서 인간의 본성, 조직의 성격, 리더십, 통치 기술 등에 걸쳐 뛰어난 마키아벨리의 ‘권력의 법칙’을 선물하기도 했다.

기은캐피탈도 올봄 부터 투자업체 대표들의 자발적 모임인 ‘IBC(IBKC Best CEO)클럽’을 조직해 운영중이다. 이미 중국과 일본 등지에서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투자 기업들을 대상으로 2번의 해외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국내에서도 관심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수차례 강연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했다.

기은캐피탈 관계자는 “무엇보다 투자업체들간 경영정보 교류와 기술제휴, 인수합병 유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게 결성하게 된 가장 큰 이유”라고 설명했다. 현재 50여개의 투자사가 회원으로 가입된 상태로 평균 30여개 기업이 모임에 정기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특히 결성 첫해인 올해는 송년회와 신년회를 겸한 행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벤처캐피털 업계 투자사들간 모임의 효시로 일컬어지는 KTB네트워크의 ‘KTB n클럽’은 지난 90년대말 부터 결성돼 활동해 왔다. 지금은 과거의 전성기때 보다 활동이 소강상태이지만 이전 모임에 참여했던 업체들끼리 별도의 여러 소모임을 조직해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dskang@fnnews.com 강두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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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18:17 2007/12/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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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와 태그스토리, 투자조인식 마쳐

2007년 5월 10일 – 소프트뱅크벤처스(대표 문규학)과 태그스토리(대표 우병현,www.tagstory.com)은 10일 오전 서울 대한 상공회의소에서 20억원 규모의 투자 조인식을 갖고, 투자 배경 및 태그스토리의 향후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조인식에서 소프트뱅크벤처스 문규학 대표는 “국내외 동영상 서비스 시장이 저작권 침해, 수익모델 부재 등 많은 과제를 안고 있는 가운데, 태그스토리가 개척한 언론사에게 동영상 플랫폼을 제공하는 모델이 저작권에서 자유로우면서 광고모델 등 수익모델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투자배경을 밝혔다.

문대표는 또 “태그스토리의 우수한 비즈니스모델을 해외에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오마이뉴스, 태터앤컴퍼니 등 이전에 투자한 회사와의 협업모델을 구상하여,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태그스토리 우병현 대표는 “국내 동영상 서비스 시장은 이미 20여개의 업체가 뛰어들면서 ‘레드 오션(Red Ocean)’으로 변했고, 또  저작권침해, 음란물 무방비 등 각종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태그스토리는 출범 때부터 저작권 보호 기술, 동영상 광고서버 등 동영상 플랫폼 개발과 저작권 영상 제휴에 집중함으로써 타 서비스와의 확실한 차별화를 꾀해왔다”고 밝혔다.

우 대표는 이어 “세계 IT산업계에서 끊임없이 성공신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소프트뱅크 계열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게 된 것을 계기로 전 세계 동영상 관련 업체중에서 돈을 실제로 버는 첫 번째 사례를 만들고, 이를 해외로 가져가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2월1일 설립된 태그스토리는 저작권 시비에 휩싸인 일반 동영상 UCC 시장에서 벗어나, 언론사 현장 취재기자들이 직접 찍어 관련 뉴스에 삽입하여 인터넷에서 서비스하는 ‘동영상삽입 뉴스(Video Embedded News)서비스’ 시장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척하여 국내외 벤처 투자계로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태그스토리는 5월 현재 국민일보, 한겨레, 세계일보, 조선일보, CBS노컷뉴스 등 국내 20여개 언론사와 제휴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완벽하게 저작권이 해결된 동영상을 언론사 자체 사이트와 네이버, 다음, 야후 등 주요 포털을 통해 관련 기사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한국의 선도적인 인터넷 서비스 및 플랫폼을 일본, 중국 및 미국 시장으로 진출 시키고자 2006년 5월 400억원 규모의 “레인저펀드”를 결성하여 투자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100%출자한 한국내 창업투자회사다.

조선일보

태그스토리’에 일 창업투자사서 20억원 투자
프라임경제 태그스토리, 소프트뱅크벤처스와 투자조인
한국경제
소프트뱅크, UCC社 태크스토리에 20억원 투자
서울경제

소프트뱅크벤처스 "내년 상반기까지 한국에 400억 투자"

세계일보

소프트뱅크가 태그스토리에 20억 투자한 까닭

태그스토리 "동영상 삽입기사 선구자 되겠다"

소프트뱅크 "건전한 실패 맛본 CEO 적극 지원"

연합뉴스

소프트뱅크벤처스 "국내 웹2.0업체 등에 400억 원 투자"
아이뉴스24 "저작권법에서 자유로운 것"...투자에 결정적 영향
파이낸셜뉴스 소프트뱅크벤처스 투자조인식
머니투데이 소프트뱅크 "국내 웹2.0·미디어기업에 집중투자"
세계일보 소프트뱅크벤처스·태그스토리, 투자조인식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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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1 09:51 2007/05/1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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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태그스토리에 20억원 투자

소프트뱅크, 태그스토리에 20억원 투자

2007년 5월 8일 –소프트뱅크벤처스(대표 문규학)와 ㈜태그스토리(대표 우병현, www.tagstory.com)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투자조인식을 갖기로 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웹2.0 인터넷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온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웹2.0방식 동영상 UCC 플랫폼을 본격적으로 지향하는 태그스토리에 총 20억원 규모로 투자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마련됐다.

지난 12월1일 설립된 태그스토리는 저작권 시비에 휩싸인 일반 동영상 UCC 시장에서 벗어나, 언론사 현장 취재기자들이 직접 찍어 관련 뉴스에 삽입하여 인터넷에서 서비스하는 동영상삽입 뉴스(Video Embedded News)서비스 시장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척하여 국내외 벤처 투자계로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태그스토리는 5월 현재 국민일보, 한겨레, 세계일보, 조선일보, CBS노컷뉴스 등 국내 20여개 언론사와 제휴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완벽하게 저작권이 해결된 동영상을 언론사 자체 사이트와 네이버, 다음, 야후 등 주요 포털을 통해 관련 기사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한국의 선도적인 인터넷 서비스 및 플랫폼을 일본, 중국 및 미국 시장으로 진출 시키고자 2006년 5월 400억원 규모의 “레인저펀드”를 결성하여 투자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100%출자한 한국내 창업투자회사다.


파이낸셜뉴스 투자할만한 웹2.0기업 적다
전자신문 소프트뱅크, 국내 웹2.0기업 큰손 됐다
매일경제

태그스토리, 20억원 투자 유치
서울경제 소프트뱅크벤처스, UCC업체 '태그스토리'에 20억 투자
매일경제 해외 투자사, 국내 웹 2.0 업체 눈독
이데일리 소프트뱅크, 태그스토리에 20억 투자
연합뉴스
태그스토리, 소프트뱅크서 20억원 투자유치
프라임경제 소프트뱅크, 태그스토리에 20억원 투자
아이뉴스24 소프트뱅크, 태그스토리에 20억원 투자
세계일보 태그스토리, 소프트뱅크서 20억 투자 유치
매일경제 소프트뱅크, 태그스토리에 20억원 투자
머니투데이 소프트뱅크, 태그스토리에 20억원 투자 파이낸셜뉴스
소프트뱅크벤처스, 태그스토리에 20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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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1 09:35 2007/05/1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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